서술형 채점은 여전히 사람의 시간을 많이 씁니다
객관식과 달리 손글씨 풀이 과정은 기계적으로 정답을 맞히기 어렵고, 학원 조교나 선생님이 한 장 한 장 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문제라도 학생마다 풀이 방식이 달라, 정답과 다른 풀이를 오답으로 잘못 처리하기 쉽습니다.
학생 글씨나 기호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 애매한 경우가 반복적으로 생겨, 채점 시간이 예측하기 어렵게 늘어납니다.
오답을 확인하고 다시 풀게 하는 재제출 관리까지 손으로 챙기기는 더 어렵습니다.
애매하면 바로 사람에게 넘깁니다
AI가 모든 걸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 확신도에 따라 처리 방식을 나눠, 신뢰가 필요한 순간에는 반드시 선생님을 거치도록 설계했습니다.
3단계 신뢰도 채점
확신도가 높은 답안은 즉시 채점하고, 애매한 지점은 학생에게 짧은 확인 질문을 건네거나 곧바로 선생님 검토 큐로 넘깁니다. 자유 대화형 챗봇이 아니라 구조화된 확인 질문만 사용해 판정을 임의로 바꾸지 못하게 합니다.
반복 첨삭(재제출) 루프
오답을 낸 학생은 첨삭 내용을 참고해 정답이 될 때까지 다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시도 횟수와 오답 이력이 그대로 기록되어 선생님이 학생별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 리포트
객관식 학습 현황을 정답률·최근 4주 추이·반 평균 대비 취약 단원 중심으로 정리해 링크 하나로 학부모에게 전달합니다. 로그인 없이 링크만으로 열람 가능합니다.
베타 · 자동 발송 준비 중학원이 이미 쓰는 문제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콴다처럼 문제은행을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선생님이 이미 갖고 있는 문제와 정답을 그대로 등록해 사용합니다.
선생님이 문제·정답 사진을 등록
루브릭(채점 기준)을 함께 입력해두면 이후 자동 채점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학생이 풀이 사진을 제출
배정된 숙제를 확인하고 손으로 푼 풀이를 사진으로 올립니다.
AI가 확신도에 따라 처리
확실한 답안은 즉시 확정하고, 애매한 답안만 선생님 확인을 거쳐 최종 처리합니다.
학생 재제출 · 학부모 공유
오답은 다시 풀게 하고, 학습 현황은 학부모에게 링크로 전달합니다.
현재 데모 버전으로 운영 중입니다
지금은 학원이 무료로 둘러보고 사용해볼 수 있는 데모 단계입니다. 서술형(AI 채점), 학부모 리포트 자동 발송 등 고급 기능은 정식 운영에서 유료 요금제로 제공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요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도입을 검토 중이시면 문의 주시면 현재 이용 가능한 범위를 안내해드립니다.